[Bite of Leader] 바이트랩 영업본부 국내영업팀장, Jay “저는 잘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Bite of Leader] 바이트랩 영업본부 국내영업팀장, Jay
“저는 잘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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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e of Leader] 영업본부 국내영업팀장, Jay
“저는 잘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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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이트랩입니다 🙂
오늘은 영업본부 국내영업팀을 리드하고 있는, 재이(정우이님)를 만나보았습니다.
국내영업팀은 바이트랩의 성장을 시장 한복판에서 만들어가는 조직이에요.
쿠팡·올리브영·네이버·카카오·B2B까지—
각기 다른 룰과 속도를 가진 채널 안에서, ‘실제로 팔리는 구조’를 설계하고 성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국내영업팀장 재이는 영업을 ‘매출을 만드는 모든 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잘 팔리는 이유를 감으로 넘기기보다, 구조로 정리해 팀이 함께 재현해갈 수 있도록 고민해온 리더입니다.
빠른 실행이 가능한 환경,
아이디어가 곧바로 실험과 결과로 이어지는 구조,
그리고 성과가 개인이 아닌 팀의 경험으로 쌓여가는 조직.
이번 인터뷰에서는 국내영업팀이 시장에서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그 안에서 재이가 리더로서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을 함께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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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재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국내영업 팀장 재이(Jay)입니다.
저희 본부는 국내 쿠팡, 올리브영, 네이버, 카카오, B2B 등 자사몰 외 채널에 자사의 상품을 소개하고,
영업에 수반되는 모든 일을 하고 있는 조직입니다. 다른 영업 조직과는 조금 다르게, 내부에 퍼포먼스 마케터와
디자인 기능까지 내재화하고 있어 매출 달성을 위해 빠르게 달리기 최적화된 팀이에요.
저는 그 안에서 잘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업은 매출을 만드는 모든 일과 연결되어 있고, 매출은 결국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는 이유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커머스 업에서 영업 MD로 일한다는 것에 큰 자부심이 있습니다.
좋은 팀과 함께 시장에서 실제로 반응 받는 구조를 만들고, 그걸 결과로 증명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이의 커리어 여정을 들어볼 수 있을까요?
9년 동안 커머스 업에 있으면서 패션부터 식품, 뷰티까지 다양한 소비재를 판매해왔고,
정말 많은 브랜드와 상품의 흥망을 지켜봐왔어요. 시장에서 잘 됐던 브랜드도 타이밍을 놓치면 금방 어려워지는 걸 경험했고, 결국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지 못하면 어떤 브랜드도 예외 없다는 걸 배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바이트랩은 고객조차 몰랐던 필요를 채워준다는 확실한 기준을 가진 회사라고 느꼈고,
그 미션에 공감해서 합류했습니다. 지금은 매출 1,000억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고,
고객이 우리 제품에 계속 반응하고 있다는 게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좋은 동료들과 그 과정을 함께하고 있다는 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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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랩에서 리드로 일하시는 건 어떠신가요?
제가 리드 역할을 하면서 가장 크게 배운 건, 결정보다 조율이 더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일은 팀원 각자도 잘합니다.
그런데 팀 단위로 같은 방향을 보게 만드는 건 말보다 더 많은 맥락 정리와 관계 관리가 필요하더라고요.
실행 속도가 빠른 조직이다 보니 좋은 선택지를 제시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팀이 지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는 것이 리드의 역할이라고 느꼈습니다.
즐거운 점은 확실해요.
팀이 만든 결과가 시장에서 바로 반응으로 돌아오는 걸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보게 된다는 것과 팀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게 리더로서 가장 큰 보상인 것 같습니다.
25년도 바이트랩에서는 올리브영 채널의 중요도가 컸었는데, 입점 한달만에 헤어케어 카테고리 1위, 입점 3개월 만에 오프라인 전점 확대, 전체 카테고리 1위,
신제품 포함 3SKU 카테고리 10위 안착 등 내부에서 설계한 계획들을 빠른 실행으로 바꾸어 결과를 냈습니다.
반대로 고민도 있습니다.
저희 팀의 성장은 아직 진행형이고, 조직을 더 잘 굴러가게 만들기 위한 시스템과 기준을 계속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리드도 계속 성장해야 한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바이트랩은 연차나 경험치에 상관없이 좋다고 생각하는 가설에 근거가 분명하면 바로 시도해볼 수 있는 곳이고,
그 과정에서 빠르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 저에게는 잘 맞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국내영업팀에 대한 소개도 들어보고 싶어요! 👨‍👩‍👧‍👦
저희 영업본부는 일반적인 미디어 커머스 영업 조직과는 조금 다르게,
영업의 실행력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도록 컴팩트하게 구성된 팀입니다.
한 사람이 한 채널 혹은 한 가지 기능을 깊이 있게 맡아 오너십을 가지고 일하는 구조이고,
초기 합류 당시 기대했던 액션들을 실제로 거의 모두 시도해볼 수 있는 환경이라 구성원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
영업본부 산하로 국내영업팀이 있고, 저희팀은 쿠팡, 올리브영, 카카오, 네이버 등
자사몰과 글로벌을 제외한 모든 채널의 판매와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영업팀 특성상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만큼, 타 팀과의 협업에서도 젠틀한 태도와 명확한 피드백 수용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고, 그 결과 ‘협업하기 좋은 팀’, ‘믿고 맡길 수 있는 팀’이라는 피드백을 자주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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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팀이 함께 만들어낸 인상 깊은 성과나 프로젝트가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
전 채널에서 1위를 경험해본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신규 진입 채널을 제외하고, 운영 중인 모든 주요 채널에서 동시에 1위를 선점해본 경험은 흔치 않다고 생각해요.
이 건 특정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각자가 맡은 영역에서 끝까지 책임졌던 오너십이 시장과 고객에게 결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 네이버 헤어카테고리 구매순 1위
• 쿠팡 탈모앰플 검색 1위
• 올리브영 전체 랭킹 1위
• 카카오 톡딜 구매 순 1위
재이는 바이트랩에서 어떤 성장을 그리고 계신가요?
‘헤어케어 하면 바로 떠오르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글로벌 넘버원 브랜드로 성장하는 데 가교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결국 해외에서의 수요 역시 국내에서 충분히 검증되고,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시장에서 탄탄한 구조와 레퍼런스를 만들고,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시장으로 확장하는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하고 있는 팀원들과, 합류를 꿈꾸는 예비 동료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저희 국내영업팀은 제가 리드로 일하면서 “안 된다”는 말을 거의 들어본 적이 없는 팀입니다.
바이트랩의 빠른 성장 속도를 함께 따라갈 수 있는 힘도, 서로를 신뢰하고 성숙하게 일하는 분위기에서 나온다고 생각해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가 걸어온 커리어 패스를 존중하면서, 함께 일하는 시간 안에서 서로에게 의미 있는 성장 포인트를 만들어가는 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비 동료분들 역시 바이트랩의 성숙한 문화 안에서 고속 성장하는 경험을 분명히 하시게 될 거라 믿습니다.
성장에 대한 욕구가 강하신 분, 업무에 몰입해 결과를 만들어내는 경험을 하고 싶은 분, 강한 팀워크가 실제 성과로
전환되는 순간을 직접 보고 싶은 분이라면 지금 바로 바이트랩에 지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