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 of Member] 그들이 돌아왔다! 이유 있는 두 번째 선택 - 바이트랩 바이트랩 재입사자 인터뷰

[Bite of Member] 그들이 돌아왔다! 이유 있는 두 번째 선택 - 바이트랩

바이트랩 재입사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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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e of Member] 그들이 돌아왔다! 이유 있는 두 번째 선택 바이트랩 재입사자 인터뷰

발행: 202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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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떠난 회사를 다시 선택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이미 경험해 본 회사이기에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모두 알고 있을 세 사람. 그럼에도 같은 회사를 다시 선택했다는 건, 함께하고 싶은 이유가 있었다는 뜻 아닐까요? 🤗 대학생 인턴에서 정규직 구성원으로, 실무자에서 팀장으로. 서로 다른 이유로 바이트랩을 잠시 떠났던 세 사람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들의 두 번째 선택에는 어떤 이유가 있을지, 직접 여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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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 드려요.

엘리사 | 영미권사업본부 틱톡팀 인턴

안녕하세요! 틱톡팀 인턴으로 다시 함께하고 있는 엘리사(Elisa)입니다. 작년 여름 대학생 인턴으로 합류해 인플루언서·콘텐츠 마케팅 등 다양한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학업으로 잠시 떠난 뒤, 다시 인턴으로 돌아와 지금은 틱톡샵 MD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작년과는 또 다른 업무를 경험하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배우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마리 | 아시아사업본부 일본팀 바이럴 마케터

안녕하세요! 일본팀 바이럴 마케터 마리(Marie)입니다. 저도 작년 여름 대학생 인턴으로 합류해 일본 시장 바이럴 마케팅을 경험했고, 학업으로 잠시 바이트랩을 떠났다가 지금은 같은 팀, 같은 포지션으로 다시 돌아와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테디 | 뷰티사업본부 온라인팀 팀장

안녕하세요, 온라인팀 팀장 테디입니다. 2024년 12월 바이트랩 최초의 MD 포지션으로 합류해 유통채널 별 상품 판매 전략을 실행하는 실무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팀장으로서 사업 목표를 온라인 전략으로 전환하고, 팀이 지속적으로 매출과 이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 솔직히, 다시 돌아올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마리

지난 인턴 당시 연장이나 학교와 병행해서 근무하는 방법까지 제안해 주셨지만, 대학 생활의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어 학교로 돌아가게 됐어요. 그렇지만 바이트랩과의 인연이 끝났다고 생각한 건 아니었어요. 바이트랩에서 만난 동료분들이 너무 좋았고, 여기서 보낸 시간들이 제게 든든한 자산으로 남아 있었거든요. 그래서 퇴사 후에도 팀원분들 결혼식에도 가고, 링크드인으로 바이트랩의 성장 소식을 보며 응원하기도 했어요.

그러다 졸업 즈음 인턴 당시 사수 분께서 식사 연락을 주셨어요. ‘설마 재입사 이야기인가? 김칫국 마시는 거면 어쩌지?’ 반신반의하며 나갔는데, 감사하게도 진지하게 재입사를 제안해주셨고 고민 끝에 다시 돌아오게 됐습니다.

엘리사

저도 마리랑 비슷해요. 작년엔 대학교 1학년이었기 때문에 학업에 복귀하며 자연스럽게 바이트랩을 떠나게 됐어요. 이후 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바이트랩에서 경험했던 실무가 연결될 때마다 ‘내가 책으로만 배우던 내용을 실제로 경험해봤구나’ 싶어서 뿌듯했고, 인턴십 경험을 많이 떠올리게 됐습니다. 그러던 중 미국에서 친구들과 쇼핑 센터에 갔다가 우연히 K-Beauty 매장에서 바이트랩의 제품을 보게 됐어요. 너무 반가운 마음에 바로 기존 사수셨던 영미권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답니다.😆 미국에서 K-Beauty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도 뿌듯했지만, 제가 함께했던 바이트랩의 제품을 미국에서 직접 만나니 더욱 반갑고 두근거렸어요. 그 때부터 ‘언젠가 다시 바이트랩에서 일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됐습니다.

테디

당시에는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실무 담당자가 아닌 관리자로서의 역량을 더 키우고 싶은 욕심이 있었거든요. 마침 좋은 기회가 있어 어떤 선택이 제 커리어 성장에 더 도움이 될지 정말 많이 고민했고, 결국 바이트랩을 떠나는 선택을 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혹시 나중에 후회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바이트랩을 떠난 이후에도 대표님, 본부장님과 종종 연락을 주고받았어요. 제가 성장하는 동안 바이트랩도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저도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대표님께서 연락을 주셨고, 좋은 기회로 포지션을 제안받아 다시 합류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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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왜 다시 바이트랩이었나요? 당시의 여러 선택지가 있었을텐데 바이트랩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가 궁금해요.

마리 | 사람, 그리고 내가 진짜 성장할 수 있는 곳

인턴십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인턴인데도 제 의견을 적극적으로 낼 수 있었고, 프로젝트를 직접 맡아 진행해 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다만 짧은 인턴십 기간 때문에 제가 낸 전략의 최종 결과를 끝까지 확인하고 회고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다시 가면 그 때의 결과를 바탕으로 내가 뭘 잘했고 부족했는지 제대로 짚어보면서, 훨씬 큰 단위로 일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이트랩이 저의 첫 회사라 비교 대상은 없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하는 일이나 회사 분위기를 이야기하면 다들 “거기 진짜 좋은 회사 같다”고 하더라고요. 저 역시 그렇게 느끼고 있었고요!

🙋‍♀️ 졸업 후 첫 커리어인데 고민이 되진 않았나요? 고민이 전혀 없었던 건 아니에요. ‘인턴을 했던 곳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하면 내 시야나 경험이 조금 좁아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미 문화와 핏이 검증된 좋은 팀에서 내 직무의 전문성과 깊이를 진득하게 채우는 것이 첫 스텝으로 훨씬 단단하겠다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제 성향과 스타일을 너무 잘 아는 사수분들께서 솔직하고 진실된 이야기로 저를 설득해주셔서… 안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ㅎㅎ

엘리사 | 다시 와도, 또 다른 것을 배울 수 있으니까

솔직히 올해 다시 한국에 올 계획은 없었는데 다시 한번 실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선택지도 찾아볼 수 있었지만, 저는 바이트랩에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컸습니다. 작년에 인플루언서 섭외, 트렌드 리서치, 콘텐츠 마케팅 등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하면서 많이 배웠거든요! 인턴으로서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며 나에게 어떤 업무가 잘 맞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바이트랩에서는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어요. 다시 연락드렸을 때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작년과는 또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씀해주셔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다시 합류하게 됐습니다.

테디 | 다시 돌아오겠다는 말, 결국 지키게 됐네요.

바이트랩을 떠나는 선택을 했을 때 대표님께서 장문의 메시지를 남겨주셨던 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문장 하나하나마다 진한 아쉬움과 애정이 묻어나서 몇 번을 곱씹어 읽었는지 몰라요. 떠나기 전 술자리에서 대표님께 “꼭 다시 돌아와서 같이 일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겉치레로 받아들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다시 돌아왔고 결과로 증명했네요. 하하. 물론 쉽게 합류를 결정한 건 아니에요. 지금 시점에 바이트랩에서 어떤 것들을 기여할 수 있을지,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지 등 여러 가능성을 다각도로 충분히 고민한 끝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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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경험해봐서 더 잘 보이는 것들 다시 돌아와보니 가장 크게 체감되는 변화는 무엇이었나요?

엘리사 | 인턴이지만, 정말 팀의 한 구성원이라는 느낌

제가 먼저 이야기 해보자면, 가장 크게 느껴진 변화는 조직의 성장이었습니다! 작년에는 해외사업본부 전체가 하나의 큰 팀이었다면, 지금은 영미권·아시아사업본부와 해외영업본부로 나뉠 정도로 조직이 많이 성장했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합류한 팀도 새롭게 만들어진 팀이었고요. 조직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제가 속한 팀의 팀원분들과 더 가까워졌는데, 인턴이지만 정말 조직의 한 구성원으로 속해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같이 일상을 나누고, 일이 많을 때는 서로 으쌰으쌰할 수 있는 분위기도 좋았어요. 다양한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줄어든 건 조금 아쉬웠지만 새롭게 생긴 랜덤 런치를 통해 다른 본부의 구성원들과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마리 | 더 커진 조직, 더 똑똑해진 일하는 방식

맞아요! 회사와 팀의 규모가 정말 많이 커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팀원이 늘어나면서 R&R이 훨씬 안정적으로 잡혀, 협업 과정에서 ‘내가 어떤 부분에 강하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뚜렷하게 마주할 수 있게 됐어요. 다시 오지 않았다면 스스로 이런 점을 빠르게 알아채기 어려웠을 것 같아요. 지금은 제 강점은 극대화하고 약점은 보완하면서, 팀의 구성원으로서 일이 더 잘 진행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새로운 분들도 많이 오셨는데 특유의 좋은 팀 분위기는 여전해서 신기하고 든든했고요. 그리고 또 크게 체감하는 건 AI 툴의 활용도예요. 이전에 제 기준 단순한 이미지 카드 생성 정도에 그쳤다면, 지금은 전사적으로 콘텐츠 트래킹이나 데이터·대시보드 분석 등 다양한 실무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업무 효율이 올라가고, 이전에는 찾기 어려웠던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발견할 때마다 뿌듯한 것 같아요.

테디 | 빠르게 움직이던 조직에서, 흔들리지 않는 조직으로

사업과 조직의 규모가 매우 커졌고, 그에 맞게 높아진 인재 밀도와 탄탄한 조직 문화를 경험하면서 굉장히 놀랐어요. 제가 떠나기 전의 바이트랩은 역동적이고 패기 넘치는 젊은 조직이었습니다. “뭐든 일단 시도해보자”는 분위기 속에서 빠른 실행력으로 시행착오를 겪고, 그 과정에서 경험치를 쌓으며 성과를 만들어갔죠. 물론 그 과정에서 중간급 관리자의 부재로 인한 병목이나 불안정한 내부 프로세스 등 성장통도 겪었습니다. 하지만 그 역시 지금의 바이트랩을 있게 만들어준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그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조직의 ‘내진 설계’가 상당히 잘 되어 있다고 느낍니다. 제가 말하는 내진 설계는 조직에 어떤 변화가 생겼을 때 특정 개인이나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조직이 흔들림 없이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의미해요.

🙋‍♀️ 팀장으로 오시며 바이트랩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책임감에도 변화가 있었을까요? “팀장은 최고의 서포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장이 ‘답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는 팀이 좋은 답을 더 많이 찾아내고, 반복적으로 좋은 의사결정을 해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실행을 잘하는 사람’이었다면, 지금은 사업을 바라보고 방향을 결정하고 사람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역할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결정이 팀과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 깊게 고민하게 됐고, 오너십의 범위도 훨씬 넓어졌어요. 그래서 지금은 실행 속도보다 의사결정의 퀄리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에 집중할 것인지, 무엇을 포기할 것인지. 선택과 집중을 통해 팀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금 제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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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질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택에 만족하나요?

테디 |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조직을 만들고 있습니다.

리더분들뿐만 아니라 구성원분들께서도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덕분에 제가 원하던 근무 환경과 커리어 패스를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생긴 지 얼마 안 된 신생 조직인 만큼 초기 세팅부터 안정화까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지금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고성과 조직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마리 | 주어진 일을 하는 사람에서, 이유를 고민하는 사람으로

일할 때의 제 마인드가 인턴 때보다 디벨롭된 걸 스스로 느낄 때, ‘다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비슷한 업무가 주어져도 인턴 때는 ‘주어진 일을 실수 없이 해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면, 지금은 ‘이게 전체 전략에서 왜 필요하고, 어떻게 풀어야 효과적일까?’를 먼저 고민하게 된 것 같아요. 조금 더 큰 규모의 일을 하다보니, 제가 파트와 팀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도움이 되는 순간이 올 때 ‘나도 성장하고 있구나, 다시 오길 잘했다’ 싶어 뿌듯합니다. 물론 부담감도 따르지만, 그만큼 ‘내가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맡겨주신 거다’라고 생각하면서 즐겁게 몰입하고 있습니다.

엘리사 | 제가 맡은 제품이 ‘저의 제품’처럼 느껴져요.

작년과는 또 다른 업무를 맡으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었고, 다시 한번 이런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MD로서 실제 판매되는 제품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업무를 맡고 있는데요. 신제품을 직접 리스팅할 때는 제가 세팅한 만큼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겨서, 괜히 제가 맡은 제품들이 ‘저의 제품’처럼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니 자연스럽게 더 몰입해서 일하게 되는 것 같아요. 몰입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할 때면 바이트랩에 돌아오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엘리사! 이제 곧 미국으로 돌아가시는데, 저희 또 뵐 수 있을까요? 저는 미국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 연락드릴 때도 다시 바이트랩과 함께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은 없었습니다. 😥 그런데 돌아왔을 때 팀원분들이 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 오랜만에 친정집에 돌아온 것 같은 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 작년과는 다른 업무를 하면서도 익숙한 분들과 다시 함께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졸업 후에도 기회가 된다면 바이트랩에서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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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바이트랩에 합류한 이유도, 떠난 이유도, 다시 돌아온 이유도 세 사람 모두 달랐습니다. 마리는 좋은 사람들과 더 깊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엘리사는 이전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테디는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을 선택했습니다. 한 번 경험해봤기에 더 잘 보이는 것들이 있었고, 잠시 떠나봤기에 오히려 다시 선택할 수 있었던 이유도 있었습니다. 바이트랩을 두 번 선택한 세 사람. 그들의 두 번째 선택에는, 각자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이트랩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재입사자가 전하는 한마디! 💬 마리 내 일에 욕심이 있고, 주도적으로 실행하면서 성장하는 것을 즐기는 분이라면 바이트랩이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며 일하고, 내가 하는 일의 스케일을 키워보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엘리사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고 스스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년에는 여러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실무를 배웠다면, 올해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왜 이렇게 해야 할까?’,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를 스스로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경험하고 있어요. 단순히 업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며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바이트랩의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테디 도전적인 과제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헌신적으로 수행해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싶은 분이라면 바이트랩과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도적으로 변화를 만들고 성장을 이끌어가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바이트랩에서 함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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